영화관 산업이 망해가고 있는건 영화관 업체들 잘못이 가장 큼.
가뜩이나 넷플릭스를 선두로 한 OTT 업체들이 밀고 들어오는데
1. 표값은 존나 쳐올리고
2. 서비스는 나아지는게 없고
3. 그 와중에 해외에서 헛돈까지 씀.
쉽게 말해서 영화 표값이 저렴했을 때는
뇌 빼고 아무거나 봤겠지만
한 편 보는데 넷플릭스 최고급 요금제
한 달치보다 비싸지는 꼬라지에서는
뇌를 몇 개는 달아야 될 판임.
솔까말 영화관 업체들 지금 꼬라지 아니였으면
왕사남 누적 관란객수가 명량 뛰어넘고
1800만명은 됐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