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 연출인줄 알았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던 위장법
프레데터 1편에서
정글 헌터가 체온을 감지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터미네이터가 몸에 진흙을 발라 기습을 위해 위장하는 장면이 있는데
당시에는 고작 진흙을 발라서 감지기에 탐지되지 않을 정도로
체온을 낮추는 것이 가능하냐며 과장이나 영화적 연출로 여겨졌지만
한 유튜버가 이를 실제로 실험해보니
약간의 진흙만으로도 현대의 첨단 열화상 탐지를 피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
실제 전술로도 매우 효과적인 위장임을 입증했다
영화적 연출이 사실 고증이었던 신기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