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고가 붕괴]Report1. 내부폭로 : "서울시가 하도급사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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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하도급 업체 강요 의혹:
서울시 공무원들이 시공사인
흥화
에게 특정 하도급 업체를 쓰도록 강요했다는 내부 관계자의 증언이 공개되었습니다(0:42-1:07). 이는 관행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건설사 본연의 협력 업체 명단과는 무관한 업체를 강제로 계약하게 했다는 주장입니다(1:11-1:47).
공기 단축 압박:
서울시가 공사 기간을 단축하도록 압박을 가했으며, 이로 인해 공사를 서두르게 된 것이 이번 붕괴 사고의 간접적인 원인이 되었다고 설명합니다(1:51-2:21).
법적 문제 및 수사:
이러한 행위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및 직권남용에 해당할 수 있으며, 서울시 공무원들의 금품 수수 여부가 향후 경찰 수사의 핵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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