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옆건물 한의원,피부과를
몇년째 다니느라
그곳층에 증권사 지점있는데
옛날과는 다르게 항상 사람들이 많은데
거의다 나이 지긋하신분들이더라구요
아마 기기 사용이 어려워서
현장 체결로 온것 같은데
의사 선생님이랑 진료받으면서
얘기하다가 옆에 증권사 얘기 했는데
저기 창구에서 돈 버는것보다
지방 원정 뛰면 몇십배라네요;;
옛날에는 가봤자 문전 박대인데
요즘에는 너도나도 부르고..
이웃마을에다가 먼 친척들까지 소개도 시켜주느라
예약도 밀렸고. 한번 갔다오면 몇십명을 본다고;
몇년전 부동산 투기때 못잡았던 노인들도
엄청나게 들어왔다는데
한편으로는 지하자금, 현금이 진짜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도시쪽에서는 취미시장 붕괴에다가
중산층도 현금 없어서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