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가족등 주변 사람들 많지는 않지만
주식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해외 ETF 에 좀 넣어 두었다 정도는 있는데
지금의 국내 주식에 넣어두고 관심 가지는 사람이 없네요
대화해본 추측으로는
주식하다가 거의 폐인 수준으로 된 여러 사람을 실제로 본 경험 때문인 듯 하더군요
1차 벤처 붐이 있을때 명예 퇴직 도 붐 처럼 있었는데
이때 주식 투자로 몇십년 근무 퇴직금 당시 2억원 모두 날리고 바닥으로 떨어진 사람들 몇몇 직접 같이 봤고
대기업 다니면서 대출까지 해서 주식하다가 날리고 복구 한다고 퇴직해서 퇴직금 까지 날려서
이혼 당하고 건강까지 안좋아 졌다는 가까운 주변 사람등
다양하게 나락으로 간 사람들 실제 상황을 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집사람 주식 이야기 하면 쳐다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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