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하고자 하는 말은... 김용남 후보가 아니라,
그에 대해 보도하는 언론에 대한 이야깁니다.
왜 이런 글을 쓰느냐면...
놀아나는 건지... 아니면 오히려 이용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글이나 댓글이 보여섭니다.
예전에도..그리고 지금도,
일부 언론사는 의도를 가지고 그 의도에 맞게 짜집기 한 후 보도합니다.
공감글을 눌러 보고, 댓글을 보는데,
그렇게 의도 된 보도를 근거 삼아 이야기 하는 경우는...
좀 참기 힘들어 지더군요.
늘 하던 패턴이고,
또 하루 지나면 검증될 사안도..
그 일부만 부각시키거나
아는 사람에겐 훤히 보이는 일의 한 단면만 드러내는...
여기에 살짝 허위성 또는 과장 조금 보태는 식이
지금도 난무하는데,
그걸 가져다가 ....
나는 이런 기레기가 좋다....
필요하면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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