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론은 고등학교 때 들어본 이후로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이런 이야기가 숨어있었군요.
집합론은 자연수가 가진 무한이 실수가 가진 무한보다 작다는 칸토르의 논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논문을 쓰는데, 데데킨드라는 수학자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네요.
특히, 앞부분은 데데킨드가 증명한 자연수의 무한이 셀수있는 무한이라는 증명이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 칸토르가 한 건 실수는 셀수 없는 무한이라는 증명이었다네요.
이게 현대수학의 기초라는데 그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수학자들도 표절이라는 걸 하는군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