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의원님 하면..
"신념",
"신뢰",
"약자의 동반자",
"촌철살인",
그리고 "늘 웃음짓는 얼굴" 이 떠오릅니다..
조국 민주진영 후보들 후원회장 많이 했습니다.
좋은 일이고, 기여했다는 것 압니다.
노회찬 의원님 후원회장 했다고, 저런 말 할 자격이 생기는건 아닙니다.
정작 조국의 삶은 노회찬 의원님을 말할 자격이 있나 의심스럽네요.
사전투표날 저 말 한것도 의도가 너무 투명하고요.
유불리에 따라 말과 행동이 바뀌는데, 신뢰와 신념은 어디에 있나요?
작년에 있던 일도 기억 못하고, 불리한 질문에 어쩔 줄 모르며 표정 관리가 안되는데 촌철살인이요?
약자와 동반자? 지금껏 노동자와 약자에 대한 그럴 듯한 행보가 하나도 없는데요?
뭐 지난 일이니, 덮어두고
길을 걷겠다 라고 했으니.. 지켜보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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