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이 뛸 땐 삼전니 주춤하더니
삼전이 뛸 땐 하닉이 주춤하는 잼있는 현상이 최근들어 벌어지고 있죠.
두 회사의 시총이 커지면서 하루에 둘 다 오르기엔 요원한 상황인지도 모르겠어요.
불과 이틀 전만 해도 하닉에 대한 포모가 어마무시했는데
지금은 삼전을 더 담을까 이러고 있으니...
저 같은 개미의 마음은 너무나도 투명하고 갈대와 같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닉이 주춤할 때 담을 수 있는 기회거든요.
하닉의 복원력이 어마무시해서 주중 -2.5% 이하로는 안내려가고 결국은 꼭 양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