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세일하고 인연이 참 없는편인데....
어제까지만 해도 주식 계좌 상태가 좋아서 (오늘 개처럼 처박았지만...) 100달러 맞춰서 카드 할인 받아보자 하고 몇개 주워담았습니다.
네이처하이크 경량 의자3개, 테이블
집에 캠핑 의자가 있는데 이게 크고 무거워서 큰맘 먹고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예전 사은품으로 받은 경량 의자는 워낙 작고 가볍다 보니 차에다 넣고 다녀서 이게 활용도가 훨씬 높더라고요.
이것도 년도별/중량별로 버전이 몇개 있는 모양이던데, 어제만해도 제 계좌 상태가 좋아서(....) 비싼걸로 샀습니다.
테이블은 자주 쓸것 같진 않은데, 얼마전 한강공원에서 라면 먹으려니 있는게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Fonex 티타늄 안경테....
예전엔 렌즈 포함해서 풀 안경 해줬는데, 이제는 국내법 영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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