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코스피가 많이 올라 현 시점에
8600선
을 넘고 있습니다.
1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수치입니다.
이제
퍼센트 기준
으로 조금 오르거나 내려도
수치로는
크게 오르거나 내리는 수치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심리적 느낌이 강하게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현재 주가는 그동안 적응하지 못했던 수치의 수준이라 심리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단타로 대응하려고 하는 경향이 커지는데 오히려 손실이 크게 날 수 있습니다.
단타가 많아지면 더욱 주가가 출렁이는 상승효과를 부르게 되는 것이죠.
아무튼 전대미문의 가격대 영역에 들어선 우리나라 주가에 대해
변동성(공포)에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