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추경호 있는 '추사모'
단톡
방
입수... "일(1)찍은 죽어야"
오마이뉴스
25분 전
다음뉴스
"간첩 김부겸"
김부겸 비방·가짜뉴스·부정선거 음모론 횡행,
2333명 참여
... 캠프 측 "후보는 몰라, 통제할 수 없어"
"일(1)찍이 죽어야 이(2) 나라가 산다." (5월 28일)
"간첩 김부겸에게 대구까지 넘긴다면
대한민국은
중국의 개가 될 것입니다." (5월 28일)
"사전투표는
나라를 중국에 넘기는 매국행위입니다."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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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단톡
방
에 대한 취재가 시작된 직후
일부 메시지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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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또...
내란이...발생할것...
같은...느낌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