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께서는 내 가까운 사람이 제발 다른건 몰라도 이것만은 지켜줬으면 좋겠다 하는게 있으실까요?
저는 ’공공의 질서를 무너뜨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거입니다.
질서를 정립하는건 둘째치고요, 있는 질서라도 무너뜨리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회사와 주로나가는 모임에서 룰브레이커때문에 고통받는 나날 중 든 생각입니다. ㅋ
작은거 하나, 둘은 우습지만 셋, 넷 그러다보면 어느 새 그 물이 다 흐려져있거나, 흐리게 두지 않기위해 몸부림 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게 됩니다.
뭐 그런거까지 하나하나 참견하려그래?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에 몸담고 사는 사람이라면 조직이 조직이기 위한 규칙들은 지켜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하나하나 내버려뒀더니 열열이 됐고, 지금와서 하나 지적하려니 열까지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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