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는 로아가 처음이라 마을이나 섬들이 너무 예쁘고 신기하기만하던 모코코시절
레이드를 해야 진짜 로아의 재미를 아는거라길래
영상 열심히 보고 트라이방을 갔어
쌩모코코라 발탄 트라이였는데 도화가 한분이 들어오시더니 방송중 양해를 구하더라고 공대원들도 다 ㅇㅋ하고 진행결정
발탄 공략영상말고 로아방송도 본적없던 백지상태라 신기해서 폰으로 검색해봤더니 버튜버였고 시청자 두자리정도
소리는 줄이고 방송은 켜둔채로 트라이시작
1관은 외운대로 어찌저찌 잘 넘어갔던거 같은데
2관에서 계속 낙사를 하는거야
점점 머릿속은 하얘지고 피하느라 정신이 없었던거같애
그와중에 그도화가분이 계속 옆에 계시길래 케어해준다 생각했지 고마웠어 그때는 ㅋ
계속 리트나다가 두분정도 그만하고 싶다는 말이 나왔고
그렇게 눕클로 트라이 끝남
영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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