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사실상 공식에서도 밀어주는 랜서 클래스 특징
랜서=불행 밈에 이은
랜서=좀비 밈
더 정확히는
'리타이어하더라도 쉽게 죽지않고 끝까지 한방 먹이고 가는'
이미지를 공식에서 밀어주고 있다.
좀비밈의 시작인 쿠훌린
전투속행'이라는 '치명상을 입어도 버틴다'라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고 ubw루트에서 령주명령으로 자신의 심장을 스스로 뚫은상태에서도 살아남아 키레이의 심장을 뚫어버렸다.
바토리
엑스트라 ccc에서 작중 내내 주인공일행과 싸우면서도 계속 살아남아 적대했고
마지막에는 버서커로 클래스변경까지 해가며 맞서싸워서 패배했으나
그와중에도 죽지않고 끝까지 살아남아 주인공의 조력자가 되기도 한다
카르나
FGO 1부 5장에서 쿠훌린 얼터 공격에 영핵이 파괴되었으나 버티고 보구인 비바티 샤크티를 날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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