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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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과의 보상 수준 비교도 근거로 제시했다. 포럼은 지난해 직원 총보상 중앙값 기준 알파벳은 4억7000만원, 애플은 2억1000만원, 엔비디아는 4억2000만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직접 경쟁하는 마이크론의 전 세계 직원 보상 중위값은 8800만원으로 제시했다. 포럼은 “마이크론이 올해 총보상을 두 배로 올려도 1억7000만원 수준으로 삼성전자 DS 메모리 부문의 4분의 1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지급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이번 합의안대로라면 DS 소속 연봉제 정규직은 공통조직에 속한 비핵심 업무 직원까지 억대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포럼은 단순 관리직과 첨단 반도체 설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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