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유상증자 소식을 듣고 미국의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구축을 엔진으로한 삼전/하이닉스 주식(즉 KOSPI)의 상승과 차익실현 순환싸이클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이걸 보면서 결국 고환율은 뉴노멀 일 수 밖에 없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막대한 해외투자를 위해서 수익의 대부분을 환전하지 않고 달러로 보유하고 있고,
외국계 투자사들은 비율을 유지하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상승으로 인한 증가한 차익을 지속해서 달러로 바꿔서 나가서 빅테크 자본투자를 통해 빅테크 CAPEX를 투자하는 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