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 뒤집어 지는건 본인 이었네요 ~
1. 남자와 여자의 비밀스러운 돈거래:
원정 도박을 한 남정네는 견찰수사 가 필요하며
미화 1만 불을 넘기고 몇십억이 그냥
환치기로 갔으니 국세청 조사가 필요합니다
2. 이승기와 일부 연예인 거주 전세금 논란:
금싸라기 땅에 30억짜리 집을 짓고서
안 팔리니깐
이승기 에게 억지로 살라고 떠넘긴것 같은데
이승기는 하는 수 없이 살고
대출이야 회사가 실행한 거지만
(이승기 씨가 초기에 내는 비용 없게)
허나 그것도 지금 본인이 낸다고…
연예인이 들어오니 그 가치가
130억으로 뛰었고, 수협의 혈세 수준의
대출이 생겼습니다
지점이 완도 지점이던데
저거 잘못하면 부실 대출 의혹이 있겠네요
두 채 이니깐 300억 가까이….
(이것도 언론 플레이 같습니다)
3. 미정산 사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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