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쉬
한달에 100만원이 드는 게임이든
한달에 1억이드는 게임이든
공짜게임이든 상관없다.
나에게 중요한건 그게 아니었다.
거짓말
기만
능멸
이었다.
내 생각에는 "월정액" 이 개념은 "이 돈만 내면 다 공짭니다." 이게 전제되어 있는 것이다.
누가!!
세상 어느 누가!!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했는데도 자꾸!
추가 결재 시키면 좋아하겠는가?!
그게 한건에 10원이라도 말이다.
10원이라서 가격이 싸서 괜찮다? 맞는 말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그게 1원이라도 싫다.
난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했는데!!!
중요한건 처음부터 유튜브 프리미엄 + 건당 10원 했으면 이해하지
근데 그런말 엇ㅂ다가 갑자기 건당 10원하니빡치는거다.
그런거다.
엔씨의 캐쉬템이 싸다 비싸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거짓말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