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이 소세포폐암으로 힘겹게 투병 중인데 치료비가 너무 비싸서 힘겨운 상황입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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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에 아빠가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건 폐암중에 극히 일부만 걸리는 암입니다.
이름이 왜 소세포폐암이냐면 암덩어리가 작아서입니다.
작은만큼 여기저기 잘 번지고 수술도 불가능하죠.
1차 항암제 맞고 좀 좋아졌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내성이 왔습니다.(6개월)
2차 항암제 맞으래요. 이것도 비급여였는데 (1회에 5백만원정도) 근데 이게 효과도 미미하고 암이 더 번지는거죠. 이것도 내성이 온거래요. (약 4개월)
의사가
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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