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낙연 정동영으로 대변되는 정치현상에 대해 말하는것이라는걸 전제로 합니다
김민석은 정동영입니다
이낙연은 우리를 결집시켰지만
정동영은 우리를 분열시켰습니다
둘다 패배하기는 했지만 이낙연은 24만표 였지만
정동영은 532만표 1987년 민주화 이후 최대 표차 였습니다
1987년 민주화이후 현재까지 전무후무한 일이었고
이후 진보진영의 사분오열로 바로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탄생했습니다
그 흐름이 계속이어져 진짜 독재를 할려고 했던 윤석열이 등장하게 된겁니다
현살을 외면하면 안됩니다
60 70 80대
세월이 흐르면 자연적으로 진보의 우위가 된다고 했지만 지금 그렇나요
아이러니 하게도 60 이후의 표심을 현재 20 30 이 대변하고 있습니다
변하지 않아요
지금 우리가 조금이라도 판단을 삐끗하면 제2의 이명박 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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