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밖에는 없죠.
지금 시스템상에서는 민주당 국힘 아니면 바로 사표가 되니
맘에 안 들어도 국힘이나 민주당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 거죠.
사표만 되면 다행이죠. 원하던 후보가 1%차로 졌는데 성향이 비슷한 3당이 1-2프로 받았으니 그 3당은 역적이다 욕 먹는 경우도 있죠.
양당제가 극단으로 간 미국을 보세요. 우리도 저 길을 따라가는것 같아 무섭습니다.
민주당에서도 국힘에서도 양당제가 문제라고 자주 립서비스는 하지만
결국 중대선거구 한다 하다가 안하고, 지역의원 비례대표 기준을 2%에서 5% 올리고, 소수정당 위한다고 비례대표제 개편하고는 양당 모두 위성정당 만들고
두 당 모두 말만 안하지 “사표 되잖아 소수정당 뽑지마~ 우리 둘이서 천년만년 양당제 해먹을꺼야~” 이렇게 생각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