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D, GBD, YBD
세 곳의 중심업무지구에 매우 좋은 접근성을 가지거나 가지게 될 서울의 중심입지
용산~이태원~압구정~잠원~반포
원래는 서울의 외곽이었으나 도심을 확장하면서 어쩌다 보니 서울의 정중앙에 위치하게된 지역들이죠.
이곳을 처음 개발 할 때야 외곽이었고 기술도 없으니 저용적률로 개발한게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 재건축/재개발 시기가 다가온 시점에서는
저 지역들은 이미 서울의 중심이었습니다.
메트로폴리탄의 최중심에 위치한 입지를 용적률 250~300%짜리 주거구역으로 개발한 사례가 서울말고
전세계에 또 있을지 궁금할 다름입니다.
저 지역은 평균 용적률 600%이상으로 초고밀도 개발되어야 했던 곳들이었다고 봅니다.
배 아프다고 용적률 250%로 개발시키니까 저곳에 집을 가지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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