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서울시민들이 서울공화국의 유지와 지속을 원하는 거 같습니다
지방 소멸은 서울시민들에겐 '남의 일' 뿐이라는거죠
균형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나 수도권 규제 강화와 같은 정책은 외면하구요
계엄을 하든 사람이 죽어 나가든 그저 내 자산 부동산만 지켜주고 상승시켜줄 후보에게 투표한 거 같아요
흡사 트럼프를 당선시킨 미국을 본 것 같습니다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트럼프와 서울공화국을 원한 서울시민이요 점점 지방과 격차가 심해지면 서울시민권같은 제도도 나오지 않을까하는 망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