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다크한 작품들을
까는 쪽이든 빠는 쪽이든 현실적이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 있는데
나는 솔직히 거기 의아함
그런 작품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현실적? 인가 싶거든
그나마 우시지마같은 한정된 부류만 그렇겠고 그것도 엄밀히 따지면 현실에 이런 사람들도 있다에 가깝지
매체에 안나오는 밑바닥 인간 군상 이야기를 최대한 드라이하게 담아낸 부류
근데 다크하다는 작품들에 우시지마같은 부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우시지마도 그 와중에 매체적 요소나 전개들 슬쩍 들어감
그래서 리얼하다는게 다크하다는 작품의 특징이라면 난 동의못하겠는데 이상하게 까는 쪽이든 빠는 쪽이든 이거 이야기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