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민주당이 좋다 싫다 sns 쇼츠가 어떻다 이게 문제가 아니고, 4050이상 우리같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평등, 경제적 공동체의식 등같은 문제에 대한 공감대가 아예 없습니다
00년 위로 여기는 이제 태어날때부터 계급이 갈려있더라고요 확실히. 서울에서 태어난 아이와 지방에서 태어나서 살아온 아이들의 간극이 거의 외국인 수준입니다. 우리보다 더 간극도 멀고 더 견고하죠. 그러다보니 배려, 평등같은 개념을 받아들이는 정도도 다릅니다. 배려는 내것을 강제로 빼앗아 나랑 상관없는 남에게 주는거고 평등은 각자의 성취를 무너뜨리고 남을 무임승차시키는 거죠.
지금 우리가 가진 개념이 더이상 안 통할수도 있죠. 마치 전쟁겪고 피난가고 북한군에 형제자매 하나정도는 잃어본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가 통일 평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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