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에서 좀 너무 했습니다. 전 오랜시간 민주당원이었고 정치 관심 둔 이후로는 쭉 민주지지 (사실 2번 극혐에 가깝죠) 이지만, 이번 성남 시장 민주당 후보는 표 못주겠더군요.
제가 민주 지지하는건 민주가 잘해서가 아니라 차악이기 때문에 지지 해왔습니다. 근데 이번 성남 시장 후보는, 제 기준에선 2번이 차악이더군요. 민주후보 지지 못한 이유는 세가지 였습니다.
1. 경찰폭행 전과: 오래된 일이지만 술먹고 술값 계산 안해서 경찰 출동하니 ‘내가 누군지 아냐’ 시전 및 경찰 폭행으로 전과. 지난 일이라고 해도 싹수가 보이죠.
2. 연초 부동산 이슈: 아들이 강남 부동산 취득을 올초에 해서 기사 많이 떳죠. 이번 정권 부동산 공격 많이 받는 이와중에 꼭 사야했나 싶어요. 그와 함께 공보물 자녀재산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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