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이래 민주정부는 직보를 받지 않았죠.
이 자체로 진일보한 일이긴 한데 저쪽은 여전히 국정원을 쓰잖아요.
결과적으로 국정원이 국힘에 충성하는 구조가 됐어요.
이번 일 오세훈이 이길 거라고 저쪽도 예상하지 못해서 사고가 난 거지.
정원오가 신승을 했다?
대학 대자보 걸리고 인스타로 부정선거 빌드업 돌리는 거 보세요.
정원오가 져서 다행이지.
이번 일로 저쪽은 '부정선거는 음모론이 아니다'라는 빌드업을 시도 중인 걸로 보입니다.
당청이 나서서 내란을 덮고 코스피 같은 얘기를 떠든 결과예요.
대통령이 행정가지 정치가가 아니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저쪽을 사람으로 대우해서 파국을 맞이한 거라면 이재명 대통령은 저쪽을 하찮게 봐서 위기가 찾아오는 거라고 봐요.
'각자 주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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