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딸 성폭행범을 살해한 보안관 살인 혐의 기각
새벽에 13살 딸이 없어진걸 알아채고 찾다가 성폭행 혐의로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67세 남성의 차에서 발견
딸을 인질로 잡은 남성을 총으로 쏴서 살해함
보안관은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무죄 주장
이후 검찰은 계획살인이였다고 2급 살인죄로 기소 했지만 경찰이 살해 장면이 녹화 된 블박 영상을 실수로 증거 목록에 포함 안시키고 검찰로 넘기는 과정에서 우연히 분실되서
중요 증거인 블박 영상이 분실됐다며 판사가 살인 혐의 기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