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스튜디오의 마지막 인사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
라는 회사가 있었다
20세기 폭스의 산하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였던 곳으로
대표작으로는 <리오>, <더 피너츠 무비>, <로봇> 등이 있지만
역시나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를 상징 하는 작품은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일 것이다
그리고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에는 마스코트 캐릭터가 하나 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스크랫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언제나 스크랫이 영화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며
영화마다 그는 도토리를 쫒고, 겨우 잡아도 굳이 보관하려다가 다시 잃어버렸고
그런 스크랫의 끝없는 도토리 추격전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시리즈의 또 다른 상징이 되었다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인기에 힘입어 5편까지 개봉하였고
스크랫 또한 새로운 영화가 나올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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