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가 기대보다 못했을 때, 속시끄러운거야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어제 오늘 내부에서든 외부로든 싸움이 치열한 것 같습니다.
민주사회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그들의 상황이나 경험을 이해하던, 아니면 그들보다 더 나은 이야기를 제시해서 적어도 갈팡질팡하는 사람들은 끌어들여야
다음 선거에서 새로운 승산이 있겠지요
마침 유튜브 보다 정준희 교수의 코멘트가 공감되어 공유드려봅니다.
서울 선거 패배가 20대 극우화 탓? 말도 안 되는 분석인 이유
특정 세대, 성별, 지역이 어떻다 저떻다 이런 이야기가 상대에 대한 이해를 지향한다면 의미있겠지만
우리의 아집이나 편견에서 상대를 특정 프레임에 가두고 비하로 이어진다면
의미없는 싸움만 되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그들의 마음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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