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는 뽐뻐입니다.
반나절 행사때문에 장소를 섭외하고 있거든요
지인에게 한국인이 주인인 시설 좋은 곳을 소개받았는데 가격이 주변보다 따블로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그 현지인 비서에게 한국인사장과 직접 연락을 하고 싶다고하니 오늘내일 전화줄꺼다 이러더니, 4일지나도 전화 안와서 다시 하니 주인장이 오늘 오후 4시까지 장소에 있으니 직접와서 이야기하라고 하더라구요
전화는 안되고 직접 와서 이야기해야된다고
시골지역이고 지금 비수기시즌이고 평일에 빌릴려고하는데 왜 이런식으로 장사를 하는지 그 마음이 궁금하네요. 왜 그럴가요?
PS. 더 좋은 가격에 더 좋은 곳 예약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