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100836901
그제 새벽부터 시작된 욕설과 폭언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 소음 폭탄, 바로 옆 어린이집으로 향합니다.
선관위 옆 어린이집입니다.
지금 집회에서 부정선거 관련한 발언들이 여기까지 들리는데요.
어린이집에서 집회 무대까지 거리는 고작 50m에 불과합니다.
만 5세까진 낮잠 시간이 주어지는데 아이들은 이 시간까지 빼앗겼습니다.
[어린이집 관계자 : 낮잠 자는 애들이 원래 여기 있어야 되는데 저 뒤쪽으로 옮겨간 애들도 있고…]
학부모들 걱정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A씨/학부모 : (남자아이들이) 쌍시옷 들어가는 것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B씨/학부모 : 밑에 아이는 아빠 말 엄마 말 다 따라 하거든요. (시위대 말을 따라) 할 거예요. 영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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