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펨코, 전광훈, 전한길, 부정선거, 극우....
전 이게 다 한통속으로 알았는데,
펨코는 전혀 다른거 같아요.
이준석 추종자들은 맞는데, 이준석보다 순한맛 같아요.
얘네들 굉장히 여리고 40,50,60한테 인정 못 받은 반발심 같은 것도 보여요.
극우, 부정선거, 전한길, 국힘 싫어하고
자기들은 굉장히 Nice한 사람이다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네요.
어찌보면 어린이날 원했던 선물 받지 못한 어린애 같은 느낌?
제 느낌에 얘네들 충분히 대화 가능한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