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 지인의 아들이 겪은 일입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사연올립니다
간부의 가혹행위로 병사가 죽을뻔했습니다
사건은
지난3월9일 1차체력단련으로 뜀걸음를하고난후
자율적으로팔굽혀펴기를 하라는 지시에
동기와함께 체력단련실에서 서로 팔굽혀펴기를
하던중 지나가던 간부가 체력단련실로
들어오면서 팔굽혀펴기를
하던 병사에게 다가와 간부중사가
"그렇게 깔짝이지 말고 내려가라"며
병사의 등을 강하게 내리누르면서
'강제 팔굽혀펴기'가 시작됐다.
간부중사는 병사의 등 위에서활동복 상의를 움켜잡고는
들어 올렸다 내리기를 강제로 반복했다
지시에 따라 팔굽혀펴기를 해내려는
병사의 다리를 발로 툭툭 치기도하였으며
병사는 극심한 고통과 신체적 한계를 느껴
여러 차례 고통을호소하며 중단을 요청했으나
간부는 이를 묵살하고 자신의 불법적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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