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40분 딸래미 등원시키러 가는 길~
화성조암 한라비발디 앞 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이였습니다.
건널목을 대형견 두마리가 건너고 있었습니다.
한마리는 여성분이 데리고 건너셨고 한마리는 50대중반쯤 돼어보이는 몰지각한 놈이 데리고 건너고 있었습나다.
근데 문제는 이 쓰레기 같은 인간이 데리고 있는 개가 건널목을 건너자마자 건널목 옆 화단에 응가를 하는것입니다. 여러번~ 그래서 당연히 주인놈이 치우겠거니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 인간이 그냥 개만 데리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창문을 열고 "아저씨~ 여기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학생들 등,하교길인데 강아지 똥은 치우셔야죠~" 하고 얘기했습니다. <참고로 바로 옆 삼괴중.고등학교가 있습니다>그런데 이 인간이 뭐라고 하냐면 큰소리로 개가 아파서 설사하는데 이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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