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맨 영화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후기
너무 보고 싶어서 결국 1시간 거리의 극장까지 가서 봤음..
다 본 결과 왜 국내 시장에 소극적인지 알았고
난 이런거 좋아한다는걸 알았음..
영화는 말 그대로 만화 영화의 실사화임
액션도 특촬물 느낌의 액션이라서 액션을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수도 있음
근데 한번씩 큰 액션을 한방 터트려주기도 하고
일단 돈을 썼기 때문에 엄청 고퀄리티 특촬물 보는 느낌임
그러면서 중간중간 키득거리게 하는 개그씬도 넣으면서
영화가 무겁지 않게 분위기를 조절해줌
이봐! 우린 그게 궁금하지않아.
그래서 우주게이 히맨 밈은 등장함?
예압! 등장합니다.
심지어 장면에 찰떡같이 어울려서 심각한 장면인데
밈때문에 웃게되는 상황이 펼쳐지게 되죠.
잘 나왔나보네
그러고보니 스켈레토 역이 자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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