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들은 들어도 본적 없는 지원과 혜택을 아주 당연한듯 하늘에서 떨어진 천부혜택인줄 아는 청년들이 부럽다.
4050들은 받아 본적도 없는 융슝한 대접이 너무 부럽다.
조금만 삐치고 화내면 우쭈쭈 해주는 어른들이 있는게 너무 부럽다.
우린 너무 바보라서 이리 살았나 보다. 이제 우리도 집달라고 돈달라고 떼써볼까.
지금부터 우리도 국찜만 찍으면 온갖 혜택이 쏟아질까?
역시 사람은 똑똑하고 볼일이다. 살아온 세월이 너무 바보같아서 싫다.
민주당에 척을 질수록 잘해주고 지지할수록 찬밥이니 이런 아이러니가 있을까.
삭막하다. 각박하다.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