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이니까 분열하고 있지 원래 이런 갈등이 피곤해서 시간지나면 한가지 성향을 가진 사람들만 남아서 커뮤니티의 성향이 뚜렷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보통은 강성 지지자들이 목소리가 크고 주장도 강해서 결국엔 중도보다는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둘다 들어보면 저 나름의 내러티브가 있고 일리가 있는 얘기를 하는 것인데 생각이 다른거라 봐요.
민주당을 위해서, 그리고 한국정치의 미래와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민주당이 리스크가 있더라도 분당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