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치 무지랭이입니다.
김어준, 정청래 응원하고 이번 투표도 지민비조했고 교육감도 몰라서 겸공짤보고 뽑았어요.
그런데 최근에 모든 상황이 너무 이상하게 느껴져서 글을 써봅니다.
뽐뿌에서 김민석을 악의 축이라고 하길래 그런줄 알았습니다.
저의 의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의 의문을 납득할 수 있게 풀어주시면 그 또한 감사드립니다.
1. 김민석이 이재명한테 칼침놓을 사람이었다면
아직까지 대통령이 가장 가까운 자리에 총리로 데리고 있으면서 국정을 논의하고 당대표까지 나가게 할까 의문
2. 이재명이 데려온 김용남
정청래 대표가 평택 꽂았음에도 끝까지 지원 안해줘서 날려버림
이언주 박찬대 등 뽐뿌에서 악마로 묘사하지만 따지고보면 전부 이재명라인 최측근들
3. 최근 이재명과 이래저래 친분있던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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