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것은 부정 선거가 맞는것 같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에 따라 정치적 독립성을 철저하게 보장받는 독립된 헌법기관입니다.
대통령이나 행정부 산하 기구가 아니기에 대통령의 외압도 받지 않는 독립 기구로 그동안 외부의 정당한 견제와 감시까지 모두 거부해 왔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가끔이라도 있었던 일도 아니고 누군가에 의해 누군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일로 여겨지고 이재명 정부에서 치룬 선거를 부정 선거로 몰아가고 결국 이재명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철저히 계산된 시나리오에 의해 꾸며진 일이라 여겨집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제일 가능성이 큰 것은 국민의힘, 혹은 극우 쪽이나 희대의 악마 조희대 쪽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안한 나라를 전복시키고 악마의 나라로 만들려는 나쁜 놈들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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