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4장 후일담은 난 결말을 이쪽에 걸겠다
돌로레스 여사는 특히 르네를 아낀건 다들 알겠지만
유달리 그냥 활발하고 사고뭉치인줄 알았던 르네는 돌로레스여사가 처음에 원했던 가족과는 다르게
인간 스러워서 애정을 받았던것 같음
기록을 보면 돌로레스여사는 아이들이 르네같이 자기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길 원한것 같은데
나중엔 포기한거 같음 결국 자신을 위한 하수인이 아닌 인간으로서 살수있는 가능성이 있는 르네에게
자기 능력을 물려주려고 했고 다른 가족도 동의를 했음
문제는 4장스토리에서의 일로 르네가 인간으로서 살아가는건지
인간으로 죽는건지가 문제인데
난 이 나무를 보고 르네가 살아있다는걸로 결론짓기로 했음
가족이 다 살아있을때는 화려하게 꽃이 핀 나무가 분명 한쪽 가지뿐이지만
아직 꽃이 남아있는데 난 저게 르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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