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일 표결에 불참한 민주당 국회의원 중
김민석만 계엄 당일 감기약을 먹고 일찍 잠들었다고 했죠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고, 야당 의원들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민주당 수석 최고의원이 감기약을 먹고 잠들어서 못 일어 났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이 안 되죠
그런데 뉴스공장에서 박선원 의원이 했던 말 중에
군으로부터 계엄이 발생할 거라는 정보을 입수하고
김민석과 연락했다는 말이 나옵니다.
박선원 : 이 야밤에 국회를 비난하는 성명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먼저 선제 공격을 합시다.
이런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9시55분에 이런 연락을 받고, 10시에 감기약을 먹고 잠든다?
10시 23분에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는데 아무도 안 깨워주고 포근하게 잠을 잤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죠.
그동안 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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