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준공, 28년차, 59㎡ 구축 역세권 아파트 전세 가격이 5억이네요
집주인은 시세에 맞춰 보증금과 월세 인상을 요구하고 있어 어려운 상황이네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가격이 오를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RSU/ESPP와 개인 주식 보유 금액이 2억을 넘어, 팔면 해결할 수는 있지만 미래를 위해 그냥 두고 있습니다.
대출을 알아보거나 월세를 대폭 올리는 방안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5억이면 맞은편 강동 래미안 팰리스 전세를 살 수 있었는데,
이 집은 전세가가 7억~7억5천만 원으로 올라버렸습니다.
가파르게 오르던 전월세 가격은 2022년쯤 기준금리 3.5% 시절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가장 안정적이었던 것 같네요
다음 금통위에서는 금리를 올려 환율과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