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원작이라고 들었는데...
연출이나 전개방식이 적당히 현실성과 오바성의 중간쯤을 잘탑니다.
그리고 연기들이 좋아서 흐름이 좋습니다.
피오?인가 그친구 연기하는거 처음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몰입을 높이는 요소들중 하나가 진짜 현실에 있는 이야기와 빌런들을
가져와서 상상력으로 가해자들을 응징한다는점이 좋습니다.
(어차피 현실에선 판검사가 최후빌런이라 응징못함ㅋㅋ)
약간의 원펀맨(1인해결)같은 느낌이 있긴한데 중증외상센터 느낌도 나고
정주행할만한것 같습니다.
볼거 없으시면 한번 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