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을 욕하고 조롱하고
문재인만 생각하면 이를 갈면서 명칭과 혐오를
과감하게 투사하고 있는 층과
친면인데 문재인을 좋아하고 존중한다는 이유로
무슨 친문귀환이니 친문을 부활을 꿈꾸는 세력이된 층
이 두계층이 맞상대죠.
전직 대통령 얘기할때마다 문대통령 빼놓는 인간들이
민주당인걸 보면서 말이죠.
이게 얼마나 기괴한지 모르는게 신기해요.
김대중대통령이 2026년위치랑
김대중을 언급하던 IMF이전 이후
그리고 노무현 시절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분열등
김대중이 이 이름이 사회에서 모멸과 비토의 대상이었던
시절에도 민주당지지층은 김대중이름을 버린적이없죠.
노대통령이 그나마 문대통령과 비슷하게
진보민주진영에서조차 버려진적이 있었죠.
노무현이름은 버렸었고요. 친노가 그걸 붙잡고
모욕과 능욕의 대상에서 지지율 1위까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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