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복잡한 맛을 줬던 악역
페르소나5
마다라메 이치류사이
제자들의 영감을 훔치고 도작도 하며
재산을 불리고
제자들을 도구 취급하고 이용 다 하면 내쳐서 버렸고
이후 동료가 되는 유스케도
그의 어머니가
우연히 발작을 하자
그것을 구해주지 않고 일부러 방치
마다라메는 그녀의 사후,
그녀의 아들인 유스케를
뛰어난 미술적 재능으로써 제자로 곁에 데리고 있었고
유스케도 진실을 안 이후엔
자신의 이용 가치가 다하면 버릴꺼라 생각했지만
서브 스토리인
폭스 코옵
에서
'동료 화가'에 의해 밝혀지는 이야기로는
일단 쓰레기는 맞고
욕심도 많지만
'유스케'에 한해서는
그저 버리는 용도로 사용한 제자들과는
다른 태도였다는 것으로
어린 아이를 싫어하며 돈만 밝혔던 마다라메가
어린 유스케가 고열을 앓자
유스케를 안아서 뛰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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