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일제시절 한국인 저거너트 이야기
일제 시절의 산적이였던 진문호
산을 헤메다가 사이토락의 사원을 발견하고
붉은 보석을 만졌다가
사이토락에게 엄청난 힘을 받게 됨
대신 사이토락의 지시를 따라야 했는데,
그것이 바로 일제가 한국을 지배하는걸 도우란 명령이였음
일제는 진문호를 인간병기로 활용하며
'타이코'라는 이름을 붙였고
민중을 탄압하는데까지 사용했음
어느날, 일제에게서 한 마을을 부수란 명령을 받는데
그곳은 타이코의 고향 마을이였고
산적질이나 일제의 인간병기로 활동하긴 했어도
차마 자신의 고향까진 부술수 없었던 진문호는
사이코락을 배신하기로 마음먹음
그러자 사이토락은
새로운 저거너트를 만들어
진문호를 없애란 명을 내렸고
(새 저거너트가 현재 활동중인 케인 마르코)
피터지는 싸움 끝에
진문호는 목숨을 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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