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질해서 근육 키우는건 태양의 건틀릿 같아
사이즈에 집착해서 벌크업 열심히 하고 쇠질 좀 지나치게 하는 편인데
솔직히 멸치들이 부러움. 정확히는 진짜 잔치국수 생각나는 찐멸치 말고, 근육 없어도 멋진 모델같은 사람들 ㅋㅋ 대표적으로 주우재라던가?
그냥 비율 좋고 프레임 넓은 타고난 사람들 ㅠㅠ 이런 사람들은 태양의 손을 갖고 있는거지
그렇지 못한 나처럼 대가리 크고 어깨 좁고 비율 나쁜 애들은 쇠질이라도 존나 해야함ㅠㅠ 빵이라도 존나 키워야 그나마 비벼볼까 말까라서..
따끈따끈 베이커리 쇼츠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