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배목에서 활동하는 전손요정입니다.
글 적어봐야 시배목, 간혹가다 교사블에 글 남기며 베스트글 기웃거리는게 다인데 여기에는 처음으로 게시글 남기는 것 같네요.
미국에서 돌아온뒤 허숭세월만 보내다가 정신줄 붙잡을때즈음 현수님을 알게 됬고 왠지 남일같지 않아서 마음속으로만 응원하다가 이번에 기회가 되어 방문하게 됬습니다.
간만에 장거리 여정이라 간간히 세차정도만 해주며 주차장 한켠에
방치되있는
잠들어있는 이녀석을 타고 가기로 합니다.
출발전
마땅히 가져갈만한 선물이 준비가 되있지 않다보니 성심당 빵이라도 사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dcc점에 갔으나 줄이 너무 길어서 롯백지점으로 갔습니다만..여기도 줄이 별반 다르진 않더군요ㅋㅋ
생각보다 시트가 미끄러워서 조수석 레그룸에 고이 모셔가기로 합니다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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